회계감리 대응

금융감독당국은 2011년부터 회계산업 선진화 방안 및 회계감리업무 쇄신 방안을 마련해 왔으며 2017년에는 「회계 투명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회계감리를 강화하고 회계부정(분식회계·부실감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등 회계감독제도의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금융감독 당국의 강화된 조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회계감리 대응팀은 다양한 회계감리 사건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포괄적이고도 체계적인 최적의 대응전략을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주요업무실적

  • 금감원 조사 단계 자문 : 상장사 K사, M사, S사 및 자산운용사 M사 등 
  • 감리위 및 증선위 단계 자문 : 상장사 K사, M사, S사, B사, D사 등
  • 증권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 관련 자문 : 상장사 K사, M사, S사 등
  • 검찰조사 단계 자문 : 상장사 K사, G사, S사 등
  • 회계감사 관련 분쟁 자문 : 상장사 K사, D사 등
  • 재감사 대응 자문 : 상장사 G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