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형태로 경영권에 대한 공격이나 방어가 이루어지는 경우 또는 주주들 간의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상당수의 가처분 소송이 제기되고, 양측이 매우 치열한 법리 공방을 하게 됩니다. 경영권을 두고 벌어지는 분쟁이므로 매우 중대한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데, 의사결정의 적기를 놓쳐서 결정적인 가처분을 제기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거나 분쟁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전세가 역전되는 경우도 매우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같이 경영권 분쟁에 대한 자문은 치밀한 법리 검토 외에도 풍부한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KCL은 경영권 분쟁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자문함으로써 풍부한 경험과 전략을 갖추고 있으며, 어떤 유형의 경영권 분쟁이든 그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통해 성공 여부는 물론 세부적인 대응에 관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자문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주요업무실적

  • KCTC에 대한 장부열람등사가처분신청에 대한 방어
  • 피와이언홀딩스의 아미커스 경영권 분쟁 관련 자문
  • 대구백화점의 주주제안권 행사 등에 대한 방어
  • 강원 도민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장부열람등사신청 및 직무집행정지신청
  • 동원수산의 경영권 분쟁 관련 임시주총소집허가신청 및 의결권대리행사권유
  • 미래생명공학연구소의 장부열람등사 등 방어
  • 하이랜드스포츠의 경영권 분쟁 관련 자문
  • CSM의 2대 주주인 골드만삭스측의 임시주총소집청구,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 사건 관련 CSM의 주주인 오디코프측을 자문하여, 이사들의 경영권 방어
  • 웹젠에 대한 적대적 M&A에서 모두 8건의 가처분신청 등을 승소로 이끌어 경영권 방어에 성공
  • 오양수산의 경영권 분쟁에서 사조산업을 대리하여 5% Rule 위반을 이유로 주식처분명령을 받아내는 등의 방법으로 경영권 획득에 성공
  • 머니투데이의 경영권 분쟁에서 2대 주주인 기존 경영진을 대리하여 집중투표제 활용 등으로 경영권 방어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