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결합

일정 규모 이상의 M&A를 통한 기업결합을 진행할 때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쟁제한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승인이 거절되거나 조건부 승인이 나오기도 하므로, 사안에 따라서는 M&A를 진행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KCL은 그 동안 수 많은 M&A에서 기업결합신고에 관한 자문을 통해 성공적인 M&A를 이끌었습니다. KCL은 상당히 많은 기업결합신고 사건을 대리하여 왔으며, 특히 경쟁제한성이 문제가 된 사안에서 법리와 경제분석 면에서 효과적인 전략으로 자문함으로써 단순 승인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주요업무실적

  • 용산화학과 핀란드 화학회사 케미라의 합작회사 설립 관련 기업결합신고 자문(단순 승인)
  • 외국회사들인 L사와 K사가 싱가폴에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건과 다른 외국회사인 L사 주식을 취득건 관련 기업결합신고 자문(단순 승인)
  • 피엠씨코퍼레이션의 교보생명보험 건물 및 토지 양수도 건 관련 기업결합신고 자문(단순 승인)
  • 한독의 제넥신 주식취득 관련 기업결합신고 자문(단순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