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발명

회사나 기관의 임직원이 업무상 발명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은 직무발명이 되며, 그에 관한 권리와 분쟁은 현재 발명진흥법에서 규율하고 있습니다.  KCL은 직무발명 보상금 분쟁이 발발하기 시작한 2000년 초기부터 현재까지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았던 분쟁들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왔고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직무발명 보상규정의 제정과 운영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실적

  • 율촌화학의 직무발명 보상규정 개정에 관한 자문 제공
  • 한국수력원자력의 직무발명 보상규정에 관한 자문 제공
  • Marvell 사의 한국 직원들의 직무발명 승계에 관한 자문 제공
  • 대우해양조선에 대한 LNG 탱크 관련 장비에 관한 직무발명 문제 자문 제공
  • 아모레퍼시픽 직무발명 보상규정에 대한 검토 및 개정 작업
  • 영실업 직무발명 보상규정 검토 자문
  •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직무발명 보상규정 자문
  • 케이티앤지를 대리하여 담배 필터에 관한 직무발명 보상을 청구 소송 수행
  • 삼성전자 주식회사를 대리하여 휴대폰구조 특허 직무발명 소송 수행